결론부터 말하면, 바로 다시 내는 것보다 처분서 문구와 현재 자료 구조를 먼저 봐야 합니다. 억울함을 길게 적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무엇이 빠졌고 어디서 판단이 갈렸는지를 먼저 잡아야 다음 단계가 맞아집니다.
장애등록이 미해당으로 나와서 당황한 분, 병원에서는 가능할 것 같다고 했는데 결과가 다르게 나온 분, 이의신청과 행정심판 중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직 정리가 안 된 분.
다시 내기 전에 처분서 문구와 현재 자료 구조부터 맞추세요. 이 단계가 흐리면 같은 자료로 다시 막힐 가능성이 높습니다.